오늘 새벽에 자다가 저절로 빠졌음
내 나이가 30대초중반 되는데
치아가 다시 새로 날 나이는 지났잖아
치아 빠진거 보관 해놓고 있는데 휴지 싸고 키친타올로 싸서 이게 풍치라고 하던데
풍치는 뭐야 치아가 바람풍 맞는거임?
끝에서 나가는 방향 2번째 치아가 빠졌는데
생활하는데 그게 불편도 없고 아프지도 않고
빠진지 하루가 지나가니깐 그냥 치료 안받고 둘려고 그러는데 삼촌이 차라리 맨 뒤쪽게 빠지면 괜찮은데 어중간하게 두번째게 빠져서 지탱을 못해주니깐 치아가 다 빠지게 될수도 있다고 하던데 치아는 뼈가 없나? 턱뼈가 있으니 치아가 뿌리 내렸을꺼아니야 말이 길어졌는데
내가 궁금한건
Q.1 치아를 다시 생존 시킬 수 있음? 아니라면 임플란트 해야됨?
Q.2 이거 치료를 한다고 하면 신경치료 해야지 시발 존나 아픈건 분명하겠다 신경치료 받고나면 존나 시달린 사람처럼 폐인이 되어감 받아본 적 있어서
Q.3 금액적인 부분도 많이 들어가지 거의 천만원 넘게 들어가는거 아님?
Q.4혹시나 치아 빠진 부분 꼬매버리면 없이 살아도 되는거 아님?
Q.5 치과 공포증 있는데 어떻게 치과감
ㅠ 병원중에서 유일하게 소리공포 느끼는데 치과인데 기계 소리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