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에 대한 무한 신뢰
시술에대한 미신이나 공포0
인과관계 분석은 집에서나 쳐하고 의사한테는 기공사짓만 맡기기
말은적게하고 약속은 잘지키기
시술끝났으면 설명쳐듣지말고 빨리 나가기
철저히 치과공포증인 일반인 환자 시점에서 기술함 ㅇㅇ
... 의사 나한테 ㅈㄴ 지쳐보이더라 설명충...
업보스택쌓은거같아서 저 마인드셋 장착하고 딴치과 가야되나 생각중
시술에대한 미신이나 공포0
인과관계 분석은 집에서나 쳐하고 의사한테는 기공사짓만 맡기기
말은적게하고 약속은 잘지키기
시술끝났으면 설명쳐듣지말고 빨리 나가기
철저히 치과공포증인 일반인 환자 시점에서 기술함 ㅇㅇ
... 의사 나한테 ㅈㄴ 지쳐보이더라 설명충...
업보스택쌓은거같아서 저 마인드셋 장착하고 딴치과 가야되나 생각중
치과오면 진료받을때말곤 아가리 닫고있으면 절반은 간다.
첫날 치과공포증때문에 말이 많았음 그리고 내가 첫날 실수한게 의사쌤 진단에 감히 토닥았음... 그것도 틀린걸로... 그 이후 시술이나 받을때 조용하게 잘 받았는데 진료받을때 인과관계설명 하나하나하려고 말이 많았음 시행착오 겪으면서 결국 저 마인드셋이란 결론에 일더라... 하난 보철단계이고 하난 충치 파야되는데 딴곳가야되나 고민중...
ㅠㅠ 미아나다
저번에 어떤 진상보니까 아프게했다고 막 소리지르더라 별일 다 겪었을텐데 걱정ㄴㄴ
아프진 않았고 얌전하게 받긴 받음
의사도 설명 잘 들었구나 정도만 생각할듯 걱정마
공포증 극복엔 도움 돼 보이는 방법 같긴 한데, 좀 안쓰럽다. 환자야 지식이 없으니 이상한 걸 물어볼 수 있는 거고, 의사가 환자한테 설명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제공해야 하는 업무임. 115.95처럼 환자는 닥치고 진료나 받으라는 유형에 말려서 괜히 주눅드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