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환자입장에서나 의사 입장에서나 딜레마인 구석이 많은듯...

잘되는곳에 가면 덴탈포비아 ㅈㄴ귀찮아하고

안되는곳에 가면 또 트러블있고

치과의사도 체력이 무한이 아니라 항상 지쳐있고

결국 포비아는 스스로 극복하고 믿을만한곳 가야되는듯

너무 많은 신세를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