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님 진료시간에 가보면 로컬 개인의원에서 던진
진상환자들 대잔치였는데
교수님이 그 환자들 추적관찰해보니
치과와서 진상부리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과거에 정신질환이 있었거나 현재에도 치료 중인 사람들이 유의미하게 많다고 했음
실제로 치과와서 진상 부리는 사람들의 경우 조사해보면 우울증, 편집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같은 정신질환 환자 비율 엄청 높음
치과치료도 중요하다만... 제발 이런 사람들은 치과치료전에 정신과 치료부터 받고 오면 안되겠니?
진상환자들 대잔치였는데
교수님이 그 환자들 추적관찰해보니
치과와서 진상부리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과거에 정신질환이 있었거나 현재에도 치료 중인 사람들이 유의미하게 많다고 했음
실제로 치과와서 진상 부리는 사람들의 경우 조사해보면 우울증, 편집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같은 정신질환 환자 비율 엄청 높음
치과치료도 중요하다만... 제발 이런 사람들은 치과치료전에 정신과 치료부터 받고 오면 안되겠니?
그 표본에서 아닌 1프로가 되도록 노력하마… 알아보고나서 어느정도 이해하게됨 아랫글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