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에 찍었던 파노라마 다시 보여달라고하기

2. 충치 치료없이 관리하는건 불가능하냐고 물어봄
3. 임시 충전재(퍼밋? 여튼 파란거) 24번에 얕아도 좀 너무 얕게 들어가있는거같아서 괜찮은건지 물어보고 충전재 이름 뭔지 물어봄.

1, 3번은 물어보니까 그런걸 왜물어보냐고 하더라? 내가 내돈내고 내 치료과정이나 치료에 사용한 재료, 약이름, 진료기록 같은거 궁금하면 물어볼수도있는거 아님?
말끝마다 그냥 아가리 닥치고 돈내고 해주는대로 받아라 라는 뉘앙스가 너무 느껴져서 이거 뭐 시발 내가 잘못한건가 싶더라.
내가 진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