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ㄹㅇ 이직 젊은데 충치나 특히 잇몸 줄어드는거같아서 속앓이 더 심해질거같다
처음 파노라마 찍고 양치를 더 잘하셔야겟네요란 말을 듣긴 햇는게 아직 봐줄만한 단계란걸까?
내가 치열도 ㅂㄹ고 이빨도 누렇고 10군데 이상 떼우고 크라운도 하나 씌워봣는데..
요점은 치실 양치해도 딱히 잘 유지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검진 차 가는 경우도 있음? 내가 이상한 편견이 있는걸까 그냥 뻔한 얘기만 듣고 마는걸까..
양치란게 이렇게 하자니 잇몸 상할거같고 저렇게 하자니 또 아니고 그러더라고
아래 어느 글에 잇몸치료 얘기 권유받은거처럼 없으면 난 아직 그 단계는 아니라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