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리학 전공은 아니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없이 하는애들도 있는데 분명 그런 권력? 먼가 남들위에 서있다?! 이런거에 자존감 느끼고 자기가 하겠다는 애들있다 ㅋㅋㅋ 진짜 솔직히 본인은 알겠지 자기가 응? 동기들을 위해서 "네 제가 총대가 되서 꼭 봉사하겠습니다" 이런마인드로 하는건지 총대라는 먼가 특별한 위치에 있는 기분이 좋아서 하는건지 ㅋㅋㅋ  애초에 저 정도로 완장질하는거 좋아하는거면 치대 때려치고 정치를 하든가 군대에 말뚝 박는게 적성일듯ㄷㄷ
치대라는 집단에 들어와서 20살 넘어가지고 저러는거 ㅈㄴ 씹한심해보인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