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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립되어있는 치대들 처음 보건복지부나 교육부에 치대 개설 신청할때 자기네 학교는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 제공하겠다고 약속하고 그 대가로 다른 경쟁대학들을 떨치고 치대 개설허가 받은건데

설립되자마자 그 약속들 다 어기고있음.
구린 30년전 시설 아직까지도 유지하며 적절한 교육시설 제공도 안하고, 기계 1~2개로 60~90명이 실습하고있고, 면허로 볼모로 학생들보고 다단계나 폰팔이처럼 환자 유치해오라고 영업시켜 매출이나 올리고 있고, 환자 마루타 못구해와서 실적 낮으면 유급시키고, 학생들한테 적절한 환자 케이스도 제공 안하고, 정부에서 치대 평가할때는 다 조작해서 스스로 자기 치대 평가해 만점주고 유지하고 있음.
이럴거면 그냥 치대 폐교해라.

애초에 치대도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전제하에 국민들과 대학간의 일종의 계약에 의해 설립허가 받은건데. 이건 계약 위반이고. 그 계약을 성실히 이행할 능력이 없는 대학들은 정원 다 반납해야지. 도대체 언제까지 학생들이 아프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자기 병원수업용 마루타 되달라고 환자병원진료비에 교통비 심지어 감사비용까지 환자와 병원한테 지불해가며 폰팔이처럼 수 천번씩 구걸하고 영업뛰게 만들거냐? 이게 학교냐? 기업이냐?
교육부는 답해라. 치대가 치과다단계단체고 치대생들은 영업사원이냐??

학생들이 그 비싼 치대 학비 바치면 됐지. 병원 매출도 올려줘야하냐??? St케이스가 한두개도 아니고 수십수백번 하게 해놔서 거의 원내생이 벌어다주는 돈이 병원 웬만한 과 하나보다 더 큰데. 이게 정상이냐?

그리고 또 st환자는 병원이 학생들에게 환자 제공해는게 정상이지 학생이 구해와야되냐?
대학병원 지들이 환자 못구해서 학생들한테 영업책임 다 떠넘기고 있는 주제면 최소한 학생들 대접이나 똑바로 하던지. 학생들 대접은 불가촉 천민급으로 취급하고 있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가 누구한테 겁박질임?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에서 더 웃긴건 환자 구할땐 대학병원 이름 팔아먹지 말라는 개소리나 하고있음.
아니 대학병원이 해야할일을 안해서 학생이 하고있는 상황에서 학생이 대학병원 이름도 못 걸음??? 그리고 환자구하는 방법중에 하지말라는건 뭐그리 많음? 지 일 남한테 전가하는 주제에 까다롭기는 디지게 까다로움.

병원이 학생들에게 환자 제공할 능력이 없다면 st케이스를 대폭 줄여라. 만약 교육을 핑계로 그게 안된다면 원내생 진료시 발생하는 환자진료비, 약값, 부대비용들 전액을 병원이 부담해라.
그것도 안되면 그 치대는 폐교해라. 교육기관으로 불릴 자격도 없는곳이다. 그런 재정 상태면 애초에 교육부에 치대 인가 신청을 하지 말았어야지. 어디서 꼼수로 학생들 면허를 볼모로 노동력 착취해 돈을벌고 있음?
더 좋은 교육환경 제공해 줄 수 있는 타대학에게 치대정원 전부 다 넘기던가.

도대체 언제까지 병원 매출을 학생들이 지탱해야함?
특히 st요구량은 뒤지게 많은데 환자 한명 제공 안하고 인프라도 쓰레기급인 치대들은 폐교시켜라.
교육부는 민주화 시대에 국민들 눈높이에 걸맞게 교육기관도 손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