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잇몸 내려간거때문에 예민해져서 치실질 요새 열심히하는데



피가 나오진 않음 근데 앞쪽으로 갈수록 몇몇 군데들은 치실소리가 찍찍 갈라지는 소리나고 막 자꾸 걸리더라? 어떤데는 아예 제대로걸려서 거의 40초간 실랑이도 하고

이 걸린게 치석??같은거에 걸린건지 수십군데 떼웠었는데 그게 좀 빠져서 거기에 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존나 안나올떄가 가끔 잇음



근데 치실질 깊숙히 들어갈수록 치아 사이가 존나 미끌거리고 뭐 걸리는것도 없더라





그 갈라지는 소리나면서 자꾸 걸리는건 왜 그런거지? 거의 빠짐없이 하루에 한번씩 치실쓰는데 이게 1주 전까지만해도 딱히 별로 걸리는게 없었던 부위가 걸리거나 그러는걸보면 치석 때문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