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계에서는 의치한이라고 묶이지만
실상을 보면 전혀 다르다..
치과의사와 한의사의 평균수입은 통계상 2배 가깝게 차이나고
직업의 안정성, 사회적 위상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한무당이라고 까이는것도 모자라 물리치료사, 간호사, 약사, 의사
대한민국 모든 의료직종과는 적대적 관계에
젊은층으로 갈수록 한의사에 대한 신뢰도는 0에 수렴한다..
이런 직업에 종사하는게 과연 맞는걸까?
탐욕스럽고 우물안 개구리인 선배 한의사들 보면
이 업계가 망하는건 너무도 당연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너무 우울하다.. 죽고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