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반대쪽 조금 깨진건 그렇다치고 정작 내가 문제된다 여기는 쪽은 별말 없던데 살짝 깨진거가지곤 파노라마에 안보임? 아니면 더 깨져야 그때가서 다시 떼우는식인가
그리고 옆면은 인레이라는게 더 좋음?
댓글 2
인접면 컨택 형성 작업이 구강내에서는 시야 확보도 잘안되고 수분격리도 쉽지 않아서 접착도 불리하고 마진 부위 형성도 그렇고 불리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그런 이유에서 인접면 우식 케이스는 기공소에서 만드는 간접 수복물 방식인 인레이가 훨씬 낫다. 비록 치아삭제가 조금 더 들어가지만
ㅇ(118.235)2021-09-08 02:41:00
답글
아 좀 더 삭제한다는기 좀 그러네 근데 내가 분명 거기 뒷면양치나 치실할때 희미하게 시린다고 얘기도 햇엇는데 암튼 뭐든간에 조금이라도 깨진거같으면 바로떼워야겟지?
인접면 컨택 형성 작업이 구강내에서는 시야 확보도 잘안되고 수분격리도 쉽지 않아서 접착도 불리하고 마진 부위 형성도 그렇고 불리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그런 이유에서 인접면 우식 케이스는 기공소에서 만드는 간접 수복물 방식인 인레이가 훨씬 낫다. 비록 치아삭제가 조금 더 들어가지만
아 좀 더 삭제한다는기 좀 그러네 근데 내가 분명 거기 뒷면양치나 치실할때 희미하게 시린다고 얘기도 햇엇는데 암튼 뭐든간에 조금이라도 깨진거같으면 바로떼워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