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아이러니하네 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레진이나 크라운이 빠지게된다니
안할수도 없고

1 2년마다 영원히 계속 갈아치우고 그래야하나?



근데 어제 병원가서 사진까지 여러장 찍엇는데
아예 반대쪽 조금 깨진건 그렇다치고 정작 내가 문제된다 여기는 쪽은 별말 없던데 살짝 깨진거가지곤 파노라마에 안보임? 아니면 더 깨져야 그때가서 다시 떼우는식인가


그리고 옆면은 인레이라는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