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어릴때 앞니 하나를 잃어서 그때는 어케햇는지 기억이 잘안나고
암튼 잘 붙이고 있다가
몇년전에 그거 다시 치료했었는데요
이 당시에 진짜 바늘로 잇몸 개찌르는 고통을 존나 극심하게 느껴가지고 눈물콧물 짜면서 존나 아팠거든요 진짜
근데 당시에 간호사가 많이 아프냐고 좀만 참아달라고 해서
원래 그런가보다햇는데
요즘 다시 어금니 신경치료? 할수도 있단 소리들어서
예전 기억 떠올라가지고 존나 개무서운데요
구라안치고 그때 앞니 신경치료 고통이 내 인생에서 제일 아팠던 기억이었음요
원래 그렇게 아픈가요??
요즘 다시 알아보는데 원래 치료 도중에는 사랑니 발치마냥
아플수가 없다는데
대체 저는 뭘 했던거죠 그때
마취하니까 신경치료 도중엔 안아픈게 맞는거죠??
어릴때 앞니 하나를 잃어서 그때는 어케햇는지 기억이 잘안나고
암튼 잘 붙이고 있다가
몇년전에 그거 다시 치료했었는데요
이 당시에 진짜 바늘로 잇몸 개찌르는 고통을 존나 극심하게 느껴가지고 눈물콧물 짜면서 존나 아팠거든요 진짜
근데 당시에 간호사가 많이 아프냐고 좀만 참아달라고 해서
원래 그런가보다햇는데
요즘 다시 어금니 신경치료? 할수도 있단 소리들어서
예전 기억 떠올라가지고 존나 개무서운데요
구라안치고 그때 앞니 신경치료 고통이 내 인생에서 제일 아팠던 기억이었음요
원래 그렇게 아픈가요??
요즘 다시 알아보는데 원래 치료 도중에는 사랑니 발치마냥
아플수가 없다는데
대체 저는 뭘 했던거죠 그때
마취하니까 신경치료 도중엔 안아픈게 맞는거죠??
마취 땅땅하게 해달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