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치과 방문 후, 엑스레이 찍고 의사가 진단시 이야기 한다.
환자: 선생님, 엑스레이 찍은거 제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이빨장사꾼: 왜요?
환자: 아시는분이 치과의로 계시는데 멀리 계셔서 엑스레이를 보내달라고한다.
(이 경우 치과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나혼자가 아닌 다수가 보는 입장이 되어 약간의 긴장이 되어 필수진단만 가능)
2. 진단 시 이빨장사꾼에게 나는 돈이 한정적이라 꼭 필요한 진료만 받을 겁니다. 라고 [먼저] 말해라.
의사 기껏 견적 때려서 너 충지 10개니까 다 해야되 바로 신경치료가자 라고 말해버렸는데
그 다음단계에 환자가 돈이 없다 라고 하면 서로 입장이 난처해짐.
아싸리 처음부터 필요한 것만 한다고 하면 장사꾼도 딱 계산해서 필수치료위주로 이야기 해줌.
3. 선 기선제압, 다른 치과방문한것을 알려라. 결과적으로, 긴장을해서 보수적으로 진단때림
환자: 선생님, 제가 다른치과를 방문했는데 그 의사 씨발새끼가 충치가 10개가 있데요. 과잉진료인거 같아서 여기로 오게되었어요. 잘부탁드려요!!
이빨장사꾼: .... 아.. 네..... 충지 2개 시네요.....
반박 시, 과X진료 장사꾼.
도박꾼새끼가 나대고지랄이야
가서 너 잘하는 야구분석이나 쳐하고 복방이나가 씨발 도박꾼새끼야
이새끼 야구안봐 축구원툴임
천박한 대우를 사서 받고 싶나보네
큭킄큭.....
충치있는 사람이 아쉬운거 아니었어? 니 충치가 무슨 권력같아보인다
이빨장사꾼 새끼들 ㅂㄷㅂㄷ하는거 보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