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임...
병원 운영하는것두 자영업인데 의사가 능력있구 본인이 돈 받는 만큼 그 수준에 맞는 의료서비스의 대가로 주는건데
비싸다고 느끼면 싼데 가면 됨... 그 병원이 안망하고 유지된다는것은 그 비용을 지출하고도 치료받는 소비자가 충분히 많다는거니까

싼곳은 싼곳 나름의 이유가 있지 .. 다들 제값 받고 병원하고싶을텐데 제값 받아서는 주변 경쟁 병원과 경쟁력이 없으니까 (실력이 없거나, 혹은 병원의 위치가 저가 마케팅으로 경제력이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마케팅해야만 병원이 생존할수있는 동네이거나...)

그래서 비싸냐 싸냐 묻는게 의미없다는뜻임
"XXX얼마받는데 호구아님?" 이런 질문은 의미가 없음
걍 그 가격 받고도 병원 잘되니까 그 가격 받는거구 그 가격에 해당하는 인력,재료,기공료를 쓰고있는거지


싼거 찾고싶으면 인터넷에 찾아보면 싼거많아
대신 싼데 찾아가서 좋은걸 기대하진말구

그러니까 병원와서 "저긴 싼데 여긴 왜 비싸여??" 이런말은 하지말자 미용실 온것두 아니고 하물며 미용실 가서도 저런 얘기 잘안한다. 저런 얘기 꺼내지말구 그냥 싼델 가라 저런 얘기 꺼내면서 따지면 그 사람한테 최선을 다 해서 해주고픈 마음이 사라지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