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9살 남자일단 난 사랑니 4개(위아래 가장 바깥쪽) 가 지금 다 충치가 잇데 그렇게 심한거 아니고(내부 뿌리까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윗면에 좀 썩은거 만약 안까지 썩엇으면 발치를 권장하실거라고 그 상담직원이 말하드라고
일단 레진(비보험) 하나당 15만원 총 60만원
근데 레진말고 딴거 보험되는 걸로 때울 수 잇어?
발치는 곧게 자라나서 뽑는데 힘들건 같지 않아서 2만8천?
발치는 보험적용이 된다하네..
아무튼 간호사는 발치여부는 그냥 본인 선택이라네..
발치 부작용은 딱히 없고 간호사 본인도 발치햇다 하고
다만 발치 안햇을 때 장점은 임플란트 할때 사랑니를 쓰는 거 유일한 장점
충치치료해도 관리 잘 해야지 안 썩는다 하드라고
나 양치질 자주하는 데 확실히 사랑니는 잘 안 닦이드라
치실은 안 하는 데...
나도 곧게 안 자라나면 뽑는 것도 괜찬다보는 데
곧게 자라나서 간호사도 모양새도 괜찬타더라
다만 맞물리는 이도 없어서 뽑아도 상관없을거라하더라고
본인취향이라는 대..
어떤 걸 선택하지??
아니 지금 발치난이도도 존나 쉬운데 왜 안뽑는거임? 님 40대 되서 뽑으면 지금보다 더 뽑기힘듬 ,, 나같음 바로 위아래 다 뽑아달라캄
엄마가 뽑지 말랜다 ㅋㅋㅋ 엄마도 안 뽑앗다면서 그냥 레진으로 메꾸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임플란트 할 때 사랑니를 쓸 수 잇다네 ㅋㅋ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깃네
엄마는 자꾸 사랑니는 뽑는 게 아니랜다 난 뭐 바르게 자르나서 뽑을 이유가 없다나.. 이게 보니깐 요새 대세는 그냥 사랑니 왠만하면 뽑는 거 같고
엄마 잘 설득해봐…..
나도 저렇게 바로 난 케이스인데 발치 별거없음 그냥 마취몇번하고 위아래 2개발치 10분컷 수술부위 꼬맬필요도 없슴… 칫솔질하기 매우편함…
임플란트 사랑니(?)는 나도 잘 몰라서 뭐라 말 못하겟다
실비 타먹으면 개당 1만원 짜린데 나중에 얼마될지 모름 그리고 치아보험도 적용 안되는데 꾸준히 치과에 꼬라박을래? 나라면 걍 뽑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