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로 불쑥 기어들어와서


좀 기다리라하면


기다리기 싫어서 은행을 쳐 갔다온다 하고 나가고


말도 없이 사라져있고


정작 앉히려고 보면 없어져있음


존나 씨발년들이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불쑥 또 와서 왜 자기 안봐주냐 지랄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