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치아보단 잇몸이 좀...더 중요한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쥐로 실험햇다던가 의도적으로든 치석으로든 뒤도 마찬가지로 주변을 좀 퇴축시켜버린 다음 치아재생을 해봣는데 뭐 어케됐나 그런 결과가 문득 궁금해짐


그냥 치아만 가능한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