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치아보단 잇몸이 좀...더 중요한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쥐로 실험햇다던가 의도적으로든 치석으로든 뒤도 마찬가지로 주변을 좀 퇴축시켜버린 다음 치아재생을 해봣는데 뭐 어케됐나 그런 결과가 문득 궁금해짐 그냥 치아만 가능한거겟지...?
잇몸이 자란다 = 턱뼈가 다시 자란다 = 뼈가 다시 자란다. 사실상 주사 한방으로 키크는 기술이 상용화돼야 논해볼만한 주제임
내가 치알못이라 그러는데 그.. 치아 주변에 분홍살점같은거 그런게 뼈와 직결되는 얘기란거? 그 분홍살점이 내려가면 보기 디게 안좋고 흔들거리자나 난 그걸 좀 걱정하고잇는중이거든
분홍살점은 잇몸뼈 위에 살짝 얹어져있는 피부조직일 뿐임. 그 살점이 내려간건 뼈가 나이듦에 따라 or 염증으로 녹아서 퇴축되서 일어나는 현상이고
정확힌 잇몸 아래쪽말고 치아를 덮어주는 정도만 얘기하는건데 이것도 그 뼈인가 뭔가로만 생착이 된다는거?
그 피부조직은 그럼 기대가능한가? 뭐 이런게 궁금한거엿음
치주인대라는 조직이 치아와 연결되는걸 도와주긴 한데 몇미리 단위로 매우 얇고, 잇몸의 중추는 뼈라고 보면 됨
피부조직이야 지금도 절개해서 매복사랑니 뽑은 후 수쳐해서 묶어두면 엉겨붙고 재생되지. 관건은 뼈의 생성인데, 상악동 거상술처럼 작은 부위의 소규모의 뼈 재생은 가능해도 잇몸 자체가 녹아내렸으면 괜히 건드리다 턱뼈만 부러짐
주워듣기론 그 잇몸이식 수술은 떼어나고나서 한동안 개고생한다 그러고 안붙을 가능성도 좀 잇다 그러고 성공한다해도 결국 얼마못가 닳아져버린다길래 수지가 그닥 안맞다던데 암튼 답변 고맙다
그러니까 내부 잇몸뼈는 안되겟지만 다른데서 잇몸이식하지않고도 그 피부조직만이라도 재생이 가능한가 그걸 묻는거지?
막 1년이면 떨어지고 그렇다던데? 또 천장 떼면 상상이상으로 엄청 불편해서 누군 뭐 살까지 빠졋다햇던가
부작용이라 해야하나 걍 당연한걸로 뭘 제대로 먹고 마시질 못하나보던데 그래서 기운도 빠지고 살도 빠지고 그런 얘기엿겟지 수술 자체 부작용은 적겟지만 암튼 다른 곳을 떼버린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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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잇몸길쭉한거 보기 존나 흉하잖아 그걸 덮어줄수잇는 그게 가능해진다는거임? 다른데 떼워서 하는 이식방식말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