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하단 조금 내려가서 약 1달간 노심초사 칼같이 닦고 치실하고 지내곤잇긴한데


이거 생각보다 불편하네



예를 들면 뭔가 시청,대회,게임 등등 하다보면 조금씩 먹고 마시면서 하기도 해야하는데 한번에 무슨 음료 리터짜리 2병 과자 몇봉지를 다 쳐먹는것도 그렇고

결국 좀씩 텀을 두면서 먹게 되잖아 근데 중간 중간 텀을 둘때마다 양치했다 과자먹고 무한 반복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걍 안먹는게 베스트긴한데 아예 안먹기는 좀 힘든거같다


어쨋든 최대한 빨리 닦는게 당연히 답이겠지?

너무 칼같이 지킬 필요까진 없음?


무슨 몇분만에 치석이 되버리네 뭐네 그런 말이 있던데

왜 이따구로 설계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