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쪽도 좀 문제지만 가장 거슬리는게 안쪽 한군데 잇몸 내려간거거든
충치때문에 어쩔수없이 잇몸삭제 좀 한건데
이게 시리진않지만 생각보다 거슬림
그리고 혀로 만져보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씩 더 줄어드는거같고 괜히 내려서 가속화된건 아닐까싶다
나름대로 바스법이니 치실이니 해도 현상유지되는건지도 모르겟고 치열도 별로라 오히려 칫솔질이 더 깍는건 아닐까싶기도하고
하 잇몸이랑 충치 땜시 존나 기분 우울하다
뭐 어쩌란건지 모르겟다 이대로 쭉 내려간다치면 결국 발치아니야?
잇몸은 다시올라오는건 불가능함. 애초에 어느정도 이하로 발치위험있을정도로 잇몸내려가는건 잇몸뼈가 녹아서 잇몸이 내려가는가야. 적어도 뼈는 괜찮은 상태라는 말이니까 잇몸에 너무 과하게 자극안되게 칫솔질 조심하고 스케일링잘 받으면 됨. 만약 밖에서 볼때 너무 보이고 너무 불안하면 잇몸이식술도 있긴한데 사실 그것도 보이는이 위주로 하는편이야.
그 이식이란거 존나 별로라던데 아님? 과정도 스트레스인데 오래 안간다며
생착률이 별로 안좋지. 근데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면 해불수도 있단거야. 사실 앞니 보이는쪽 아니면 그리 할필요까진 없다고 생각은함
빳빳한거쓰는데 부드러운 칫솔을 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