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글들 살펴보니 해당 치과의사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치료를 했음에도 과잉진료라고 오해받는게 참 안타깝다..
비용이 싼걸 권하는게 양심이 아니고 비용이 나오더라도 해야할 치료를 권하는게 양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