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해야되나 싶어서 치과갔는데

치과가보니까 의사양반이 존나 퉁명스럽게

"씌워야 되요"

이러길래


그래서 내가

"신경치료는 안해도..되는거겠ㅈ.."

"깍아봐야 알아요 (개귀찮다는톤)"


내말끝나기 0.5초도 안되서 숨도안쉬고 저러는데

이게 말이 야 방구야


신경치료해야되는거면 안할래 걍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