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생,비용 들이면서 해도 뭐 1년하고 떨어지고 그런다던데


누구나 다 그런지 본래 평범한 잇몸이었던것처럼 오랫동안 잘 써먹는 사례들도 있는지 있다면 대충 얼마나되는지


알수있나??





하 노파심에 또 병원 가볼까하는데 간다고 수도 없고 어쩌란건지 모르겠네

나름대로 관리 다 하는데도 안쪽 한군데가 계속 줄어들어





진짜진짜 혹시나해서 하는말인데 수년간 오랫동안 잠을 존나 못자는 놈이면 이거랑도 관련이 있음?

젊은 나이를 떠나 잠 존나 못자면 면역력이나 노화같은거 촉진된다는 흔히 그런말이 있잖아


요샌 별별거리 다 알아다볼정도로 예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