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진료하고 방향 정하는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ㄹㅇ 원장님이 돈 벌 생각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사실 원장님은 이미 많은 부를 갖고있고 치과는 사회적 지위와 시선? 때문에 개원한 느낌이 드는....
환자입장에서 보기엔 내가 원하는 진료만 내가 원하는 가격에 진료 받는 곳
거기에 치의학 갤럼들이 싫어하는 마크 도배 없고 찐으로다가 학위기 걸려있음
홍보 이딴거 필요없을듯. 이미 풀예약에 환자 많은거 원하지 않을듯
직설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진료하고 방향 정하는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ㄹㅇ 원장님이 돈 벌 생각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사실 원장님은 이미 많은 부를 갖고있고 치과는 사회적 지위와 시선? 때문에 개원한 느낌이 드는....
환자입장에서 보기엔 내가 원하는 진료만 내가 원하는 가격에 진료 받는 곳
거기에 치의학 갤럼들이 싫어하는 마크 도배 없고 찐으로다가 학위기 걸려있음
홍보 이딴거 필요없을듯. 이미 풀예약에 환자 많은거 원하지 않을듯
어디야 알려줘
괜히 디씨에서 광고하는거로 보이면 오히려 치과한테 폐끼치는거 같아 못알려줌
팩트) 취미삼아서 치과 개원하고 있는 원장은 없다.
물론 치과 일을 좋아서 하진 않겠지 남의 더러운 이 보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돈 많은 백수랑 돈 많은 치과의사랑 사회적 지위가 다른것도 팩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