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당 하루 임플란트 식립 갯수 1개로 제한 추진해라.
소수의 치과의사들이 거대자본을 들여 전국에 있는 모든 임플란트 환자 싹쓸이해 하루에 200개씩 공장처럼 박아대는건 정상이 아니다.
치과의사 혼자서 독점해 임플란트 심어댈 경우 환자 1인당 퀄리티 보장도 안되고 사후관리도 대충 할 수 밖엔 없다.
또 환자와 의료분쟁시 병원법무팀 대형로펌 변호사를 출동시켜 환자와가 찍소리도 못하게 하는 거대한 치과괴물이 탄생할것임.
이재명각하께 이런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꼭 깨부셔달라고 요청할것이다.
치과의사 1인당 하루 임플란트 식립갯수 평균 1개로 제한해
의료 정의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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