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치아 뿌리 있던 자리 구멍 뚫고 대신 심는 임플란트도


무서워서 벌벌 떨며 수술이랍시고 오만가지 생각을 했는데


임플란트는 정재계 인사들도 받는 탑티어 치료법이지만


라식 라섹은 정재계 인사중에 하는 사람 없고 양악은 턱뼈 전체를 건드는걸 어우;;


그런 원초적 두려움까지 이겨낼 정도로 절박했단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