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병원인데 닌텐도 스위치같은 사이즈 기계로 이만 
 찍던데

여기 계속 다닐까? 예전에 견적 100나온거 여기 가니까
그냥 이나 잘닦으라하는거 보고 양심있는 곳 같아서
여기 계속 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