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한지  얼마 안된  치과는
늘  문제가  생기고
환자  고생시켜서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버림
차라리  자기가  손  댈 수  없는  부분은
소견서 써서
다른치과에  보내주는  의사가  고맙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