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뜯어내고 세라믹으로 하고 싶긴 한데 


또 치과를 가서 멀쩡한 인레이 뜯고 하자니 아깝기도 하고 ... 


근데 웃을떄 보이니 너무 스트레스고.. 


아 내마음 나도 모르겠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