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안쪽이를 2번이라 하고 그앞에 이를 1번이라고 하면.
오래전 1,2번을 신경치료 해뒀었음. 그리고 그냥 도자기?같은걸로 씌워두기만하고 덮어씌우질 않았음
그러다 2번아래에 잇몸에 염증이 나기 시작..
병원가니까 1,2번 감염되었다고 둘다 신경치료 새로해야된다고 함.
그리고 그 의사할배가 빨리 안덮어씌운다고 ㅈㄴ 짜증내고
그냥 짜증나고해서 다른병원감.
다른병원은 여의사인데
1번은 씌우면 될거같다하고 2번은 염증치료하면서 지켜보자해서
1번은 신경치료 더 안하고 그냥 씌워버림
(씌워놓고도 약간 느낌이있는 상태. 할배말대로 1번도 신경치료 했어야하나 싶다....)
근데 2번은 염증이 몇달째 가라앉질않음.
이건 백퍼 신경치료 해야될거같은데..
여의사는 재신경치료하면 실패확률도 있다는걸 미리고지해줌.
그전에 할배의사는 아직 1,2번 다 아직까진 쓸만하다고 말하면서 신경치료하면 된다고 했었거든
지금 그전 병원에 다시갈지,,,새병원에서 신경치료 받아버릴지 고민임.
다시 할배는...아무래도 신경치료 했었던 의사라서...더잘볼테지만,,, 내가 치료받다가 다른병원에서 씌운거땜에 좀 눈치보이기도 함.
새병원에 치료받자니 의사가 열어서 새로보고 새로 신경치료해야 되니까 뭔가 찝찝하고...
아...
앞에 할배병원은 이빨사진찍을때 이와 볼사이에 뭐넣고 찍더라... 뭔가 좀더 정밀한 느낌?
그리고 신경치료 도중에도 사진을 중간중간 자주찍었었음.
뒤에 여의사병원은 그냥 뭐안넣고 전체적으로 찍고. 사진 거의 안찍더라.
무슨차이인지? 왜그런지 모르겠다만
그리고 짤은... 한 5년에 이빨 씌워둔(?)건데 그게 부러졌었음.
할배는 고민하는 기색도없이, 뽑고 임플란트 해야된다고 하고
여의사는 아직 어려서 살릴수 있다고 신경치료 하고 씌우는쪽으로 하려고 함.
병원마다 이렇게 천차만별이냐???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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