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병원에서 x-ray를 찍고보니 아래턱 잇몸뼈가 물주머니가 크게 들이차서 이미 잇몸뼈가 녹아버렸다고 합니다.
무조건 절개해서 낭종 제거후 뼈이식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마취에 따라서 비용이 많이 차이 나더라구요
아래턱 부분마취를 하면 당일퇴원에 70이고 수면마취를 할 시 2~3일 입원비 포함해서 100이 훌쩍 넘는다고 하니 150 후쯤 되는거 같습니다.
일단 알았다고 하고 그냥 나오셨다는데 다른 병원을 가도 이 비용이 나올까요? 주변에서는 워낙에 가격을 높게 부르는 곳으로 소문이 나서 다른곳도 알아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통 치근단낭종이 심하면 임플란트도 해야된다는 말도 있던데 일반적인 건가요?
대학병원이니까 비싸지. 근데 치과병원급 아니고 마취하고 치근단낭종 큰사이즈 제거해줄데가 없을걸. 치근단 낭종이면 낭종 생기면서 이뿌리 건드려서 이가 이미 죽었거나 빈공간이 너무 커서 뼈이식을 해도 빈공간이 있어서 치아 흔들리게 되는거임. 그럼 빠지게 되고 임플 각인거고. 심하면 임플 할정도로 치아 흔들릴수 있음
감사합니다. 전부터 잇몸에 고름이 차서 계속 짜기만 하시다보니 일이 커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