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을 술로한다고 소주 콸콸먹고 소맥도 먹고,

술먹다가 담배피러 따라나가서 담배도 쪽~ 빨더니

입에 피존나 나오더라..


시간지나고 진통제먹고 피는 멎었는데..

끝없는 통증의 나락에 빠져서 식은땀흘리고

얼굴색이 시퍼래져서 애가 정신을 못차림..


그래서 택시불러서

응급실 델꼬간 기억나서 글쌌다 ㅅㅂㅋㅋㅋㅋ


+ 술먹기전에 사우나 조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