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치의예1학년임 입학할때 의대성적안되긴했지만 나이도있고 의대는 수련을 필수로받아야 개원을하니까 치대가서 빠르게 개원을하는것도 나쁘지않겠다라는 생각에 치대를왔고 나름 재미있게다니고있음 그런데 먼가 속에서 조금 꿈틀대는 의대에대한 갈망?이라고해야되나 그런게있는데
만약 내년에 의대를 준비해서 30살에 의대를들어가면 41~2살부터 페이닥시작하는데 개원하면 45?쯤일테고 그냥 고민인데
맘접고 치대열심히 다니는게 좋을까? ㅠㅠ 이나이에 이런고민하고있다 .....
이왕 늦은거 그냥 계속 쳐서 의대갈때까지 해보는게 나을듯
개원 얘기하는거 보면 뭐 응급실이나 외과같이 사람살리고 싶어서 의대 선호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그럼 근무환경이나 조금 더 많은 소득이 목적 아님? 목돈을 미리 가지고 있는 기간이라는게 꽤 중요함. 지금처럼 주식시장 호황기가 아니더라도 목돈이 있으면 빚 안지고 집을 사거나 집을 빌려줘서 임대수익이라도 내거나, 혹은 주식 등에투자를 하는 등을 할 수 있음. 남들 현금 자산 몇 억씩 가지고 있을 때 너는 45살에 개원 빚 + 집값 빚 몇억 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해봐. 40대에 이미 가지고 있는 현금 자산이 10억가까이 차이나게됨. 금수저 아니면 그냥 치대 졸업해서 빨리 정착하는게 훨씬 도움될거라고 생각함
의대면 괜찮음. 의대 gp가 치대보다 몸값 훨씬 높음
Gp개원이랑 치대 개원 비교하면 치대가 더 좋지 페닥 평생하는것도아니거
둘다 연차 쌓이면 넷 천+@인데 지랄도 정도껏
너무 늦지않음??? 현실감각좀
나이많고 GP로 빨리 개원할꺼면 치과의사가 나은듯
1년해서 되면 무조건 이득이라곤 보는데 못붙는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