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관절 맛이 간게 오래되기도 했고 소리나 움직임으로 표가 날 정돈데 오늘 자고 일어나서 턱 움직였더니 관절에서 모래 쌓아놓고 막 질근질근 밟는 소리 나면서 약간 턱이 맞춰진 느낌처럼 됐네. 대체 얼마나 맛이 간건지 짜증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