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과학고 진학(나때는 영재고가 한과영 제외하고 안생김 과고 조기졸업 시행됨)

생물 혹은 화학 올림피아드 대표로 금상타고 (수학도 좋고)


서울(혹은 경기)과학고 조기졸업으로 서울대 의대 입학해서

피부과 전문의 가 되어(정신과 혹은 영상의학과도 ok)

여친도 거기서 만나고(설의 cc)


결혼해서 (나랑 마누라가 설의출신) 월급은 1000~2000 만원 정도만 벌고( 마누라도 나랑 동급으로 벌고)


일주일에 2일은 취미생활하고 2~3일은 배달음식 혹은 외식하고


대충 이렇게만 살고 싶다.





내가 ㅅㅂ '인류를 위해 질병을 치료하는 의술을 발달시켜서 노학자때 노벨상 타겠다'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상대적이고 그정도의 삶의 수준이고 인간들의 능력범주이지만

이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