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관리 잘하면 10년도 쓴다고는 하지만


보통 5년정도에 아작이 난다고 하던데



아무이상없어서 10년 쓰는것보단


돈이 아까워도


5년텀으로 뜯고 다시 제작하고 하는게



조금이라도 임플란트 가는 길을 줄이는 방법이기도하지?


알기론 크라운하면 사진찍어도 그게 투과를 못해서 크라운안상태는 알수가없다고하던데

신경치료한 뿌리정도 상태만 확인가능하고 크라운안에 손슬수없는 상태가 되버리면 크라운 제거하고 임플란트 각밖에 볼수 없다고들하던데



크라운을 오래쓸생각하지말고 그냥 정기적으로 크라운 매주기마다 바꿔서 뜯어보고 안상태 체크하고 보완하면서 다시 크라운 제작 하는게


ㅈ장기적으로볼떄 임플란트 다이렉트로 안가는 지름길인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