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데 벌써 금니 4개에 인레이 아말감 합치면

10개 훌쩍 넘어가고 이번에 임플란트 해서 왼쪽아래

어금니 발치하는데 분명 치과 동네에선 유명한곳이고

마취도 3~4번인가 넣고 입쪽 감각 없었는데도 발치하는데

의사쌤이 머로 잡고 좌우로 한 4~5번 쎄게 흔들어서

뽑았는데 진짜 뒤지는줄 알았다 신경치료의 그 고통하고는

또 다른 고통이던데 난 신경치료도 무통마취 이런거해도

존나아파서 식은땀 줄줄 나는데도 그냥 참고 했는데

이번에도 그냥 참았는데 이게 맞는거냐 앞으로도..??ㅠㅠ

그뒤에 기둥식립하느랴 드릴같은거로 박는데도 존나아팠음

치과말고도 이것저것 수술 많이했는데 후기 찾아보면

마취하고해서 다 안아팠다는 얘기밖에 없는데 맨날

나만 아픔 ㅅㅂㅠㅠ 아프다고 말해봤자 마취주사만

더 넣어주는데 효과 1도 없어서 그냥 얘기안하고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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