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공포는 자력으로 치유하고 갈것. 아예 씹창나서 어쩔도리없이 가거나 절대 약점되는걸 보이지 말것. 그들도 땜질하는거에 지쳐있는데 베이비시터노릇 못함.


설명의무에 매료되어 말이 너무 많으면 안됨. 말 많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