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뽑고 오늘이 드레싱 받는 날이라 병원 갔거든
누워서 진료 보는데 입안에 물 같은거 뿌리고 나서 의사쌤이 지혈 잘됐다고 말하더니 끝내더라
간호사가 내려오라고 해서 끝난 줄 알고 그냥 진료비 내고 집갔거든
생각해보니깐 드레싱이 무슨 빨간약 같은거 아니냐? 입안에 그런 맛이 안느껴지던데
어제 뽑고 오늘이 드레싱 받는 날이라 병원 갔거든
누워서 진료 보는데 입안에 물 같은거 뿌리고 나서 의사쌤이 지혈 잘됐다고 말하더니 끝내더라
간호사가 내려오라고 해서 끝난 줄 알고 그냥 진료비 내고 집갔거든
생각해보니깐 드레싱이 무슨 빨간약 같은거 아니냐? 입안에 그런 맛이 안느껴지던데
드레싱은 이 뽑고 난 다음 주, 실밥 뽑고나서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