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잠을 잘 못자서 잇몸이 나이에 비해 나빠짐 치열도 안좋고
예상하기론 구강 어딘가의 냄새거나 아니면 환취거나 장에서 올라오거나 그런거같은데
근데 셋다 일시적으로 스위치 켜고끈마냥 났다안났다 그러는게 말이 되나? 날거면 계속 나던지
치실은.. 너무 귀찮아서 3일에 한번 할까말까고
스케일링 및 정기점검은 꾸준히 받고 사는 중인데
걍 치과를 가볼까? 그리고 가글 같은것도 써봐?
크라운한지 1년됏는데 이거랑 관련이 잇나..
근데 냄새문제는 꽤 오래된편이고
내가 소화력이 좀 별로긴한데 이거랑 관련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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