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레진 몇개 받았는데 치과 고속되는 소리랑 치과의사가 신경질나는 소리에 완전 위압되서 치과가고난뒤
ㄹㅇ 엘베올라가고 복도에서 바지에 오줌지림...
치과공포증 몇년만에 가서 호소했는데 차마 이거까지는 못말함...
무섭다고 얘기 많이 했었는데
진짜 오줌지림... 경비원도 오죽하면 개가쌌냐고 물었는데 그냥 내가 쌌다고함
그거뒤로 공부 존나게해서 안가려고했는데...
고작 레진 몇개 받았는데 치과 고속되는 소리랑 치과의사가 신경질나는 소리에 완전 위압되서 치과가고난뒤
ㄹㅇ 엘베올라가고 복도에서 바지에 오줌지림...
치과공포증 몇년만에 가서 호소했는데 차마 이거까지는 못말함...
무섭다고 얘기 많이 했었는데
진짜 오줌지림... 경비원도 오죽하면 개가쌌냐고 물었는데 그냥 내가 쌌다고함
그거뒤로 공부 존나게해서 안가려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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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아님... 그게 ㄹㅇ 지리고 경로가 우리집앞까지갔었고 ㄹㅇ 집에서 벌벌떨었음...... 차마 이거까지는 치과에서 말못했는데 ㄹㅇ 진상짓한거 후회된다... 다신 거기못갈듯... 긴장 존나해서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다했음...
여튼 몇년뒤에 가서 긴장으로 쌓은 지식갖고 횡설수설 존나해댐...아... 씨발....... 눈치없이 존나게 말많고 해서 개 후 회 된 다. 진짜 지금가면은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이런 간단한말로 끝낼거같은데 아 씨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