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 치료중일때 치위생사년들이랑 대화하는거냐?

다른 환자에 대한 얘기는 뭐 그렇다쳐. 다른 환자도 중요할테니까 말이지.

근데 씨발년아 치료 이외에 쓰잘데기 없는 얘기는 하지마 씨발년아

기분 존나 나쁘네 씨발새끼년. 치과치료가 장난이냐? 

너 지금 시발 뭐 실습나왔냐 씹새꺄? 내가 실습용이냐 씨발새끼야

진지한 자세로 하란 말이야 개 씨발년아. 덤벙대지말고.


오른쪽 위쪽에 어금니랑 어금니 사이가 깨져서 음식물 들어가서 아픈거때문에 왔다고 씨발년아

왜 왼쪽 어금니를 건드리는거야 이 개 씨발년아;;

그러면서 "여기 진짜 괜찮아요?"

그래 씨발년아 괜찮다고 나 지금 씨발년아 밥먹을때 음식물 끼는거 때문에 오른쪽 위쪽 어금니 치료받으러 왔다고 개좇같은 씨팔새끼야.

그래서 내가 씨발 순간 짜증나서 "거기는 괜찮구요. 오른쪽 위쪽 어금니가 안좋습니다" 

라고 하니까 

"아 예" 라고하면서 존나 띠꺼운 말투로 대답하네? ㅋㅋ 이런 개 씨발련이  

마치

"에효 그거 지금당장 치료안하면 악화돼요 이 바보환자야"

라는듯이? ㅋㅋ아 시발년 존나 가소롭네 뒤질라고 개씨팔치새끼


급해서 간거야 급해서. 진성 좌파같이 생긴새끼가 뒤질라고 댐벼 댐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