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받을려고 벌리고 있는데

위생사가 보조를 잘 못하나봐

'그게 최선이예요?'  '아니... 그렇게 말고..' 

이런식으로 나 들릴랑 말랑 조곤조곤 계속 갈굼 ㄷㄷㄷ

학교 다닐때 보면 공부 잘하고 존나 까칠한새끼들이 지 할일은 잘했거든

그래서 그 치과 계속 다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