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쓰다가 아래 작은 어금니가 깨져서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워야 함. 비용적인 문제로 pfm 크라운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악평이 왜 이리 많음? 치과에서 꽤 오래 취급한 재료 아님?
근데 메탈 크라운을 취급하는 곳이 별로 없네? 치실 쓰다 부러지고, 치아 허리에 가로로 크랙이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서, 메탈 크라운으로 짧게 쓰려는데 요즘은 취급을 안하나?
근데 메탈 크라운을 취급하는 곳이 별로 없네? 치실 쓰다 부러지고, 치아 허리에 가로로 크랙이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서, 메탈 크라운으로 짧게 쓰려는데 요즘은 취급을 안하나?
놉 하는데는 다 함. 비용면에선 깡패지. 다만 미관상 최하 플러스 금속성이다 보니 대합치 과하게 마모되는현상 같은거 있어서 잘 선택도 안하고 권유도 안하긴함
그러면 대안은 역시나 pfm인가? 악평이 많음?
크라운할수있는 재료중에 제일 떨어진다고 하는거지. 근데 가격이 그걸 무시할정도니까 아직도 살아남은거고. 써서 크게 문제될정도는 아님. 다른거에 비해서 덜 좋을뿐
pfm 나쁘진않다 나도 거의 8년인가?그쯤 쓰고 있는데 문제는 없었다 - dc App
pfm괜찮다 - dc App
pfm이 가성비 갑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