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강도 : 치과의사 = 의사 x 6배
치과의사는 용접공처럼 드릴로 스파크 튀면서 도자기 강철 깎아대고 그 분진 다마심. 얼굴에 환자 피 침 다튀고. 장시간(환자당 30분 이상) 구부정한자세로 환자 아가리 속으로 들어갈 기세로 점점 거북목 s자 척추측만증 자세로 바뀜.
스트레스 : 평균적으로 직업의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의사는 8.95점인때 치과의사는 6.04나왔었음. (보건복지부 설문조사)
업무의 합리성 : 의사는 모든걸 종합해서 본인이 의료기사 간호사 약사한테 명령만 내리면 되는데 치과의사는 모든 노동을 본인이 대다수 다하고 보조자는 옆에서 침만 빨고있음. 요즘은 보조자 숫자도 부족해 구인하는데 평균 3개월이나 걸려서 보조자한테 치과의사가 역갑질 당하기 까지하고. 페이닥터때는 아예 보조자가 페이보다 씹 상전임.
휴가 가능 여부 : 의사는 휴가 자유로운편. 그때그때 단일 진료가 많아서. 진료시간 합리적으로 조절가능.
반면 치과의사는 진료가 대부분 하루안에 안끝나고 한 환자 당 4~7번씩 와야하는 진료가 태반이라 시간표 짜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한번 휴가 갔다오면 환자들 불만 폭발임.
매출 : 의원 >>>> 치과의원 : 평균 1.5배정도 차이
수입 : 의원 >>>>>> 치과의원 : 평균 2배정도 차이
치과는 기공소에 갖다 바치는 돈과 재료비가 존나게 나가고. 각종 기구 기계 수리 유지 보수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경쟁 : 치과 >>>>>>>>>개씹넘사벽>>>>>>>>>>의원
치과는 한해 평균 780명씩 배출
의과는 한해 평균 단일과별료 200명 안팎으로 배출.
(안과같은경우는 한해 150명 전후)
경쟁정도가 치과가 의과의 4배 정도임
광고해야하는가 : 치과는 인스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에 원장이 알바사서 직접 조회수 조작하고 돈줘서 평점 올리고 별짓 다하는 치과들 넘쳐넘. 지하철역에도 방송으로까지 광고하는 치과도 널렸음.
반면 의과는 원장이 평점이란게 있는지도 모를정도록 평점따위 신경도 안쓰고 그냥 편히 진료하는곳들이 대다수
서비스업으로 전락한 정도 : 치과는 폰팔이 영업사원급.
의과는 말 그대로 의사임.
치대는 학교 다닐때부터 3~4학년에 st라는 제도로 학생들 영업 뛰게 하기로 유명함. 구글에 치대 st 검색해보삼. 좌르르르 나옴. 그마저도 검색 안되게 내부적으로 막는데도 저렇게 많이 나옴. 개 막장.
진상환자 비율 : 치과 = 의과 X 5배급.
환자한테 굽신거려야하는 정도 : 치과의사 = 의사 × 20배급
국가에서 해주는 대우 : 의사는 의사선생님으로써 업무 마비시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학생들 직접 면담까지해줌.
치과는 의과에 딸린 부속품 정도로 생각해서 업무 마비시 행정처분 한방이면 즉시 박살나서 즉시 업무 복귀함. 오합지졸임.
공무원 급수 :
의사는(일반의 5급, 전문의 4급)
치과의사는 일반의 전문의 모두 6급 취급
애쓴다
치과 = 페닥 300 ㅋㅋㅋ 대기업보다 못한 ㅈ망직업
의과가 지금 쫄리긴하나보다 - dc App
허위정보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