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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신경치료받다가 진짜 씨발 온몸에 털이 서는 극한의 고통을 체험했거든

참고로 나 기흉수술이랑 절개식모발이식수술도 받아봣는데 

차라리 저런 수술들을 다시받지 신경치료는 다시는 하기 싫었음

스케일링은 할만했지만 진짜 신경치료는 내가 살면서 느꼇던 가장 큰 고통이라서 너무 공포스러운데

치과 가기전에 소주한병 마시고 가도 되나?

공포감때문에 지금 잠도 안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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