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끝나기 1시간 전인 식당 가서
혹시 오늘 남는밥이나 남는반찬 없냐고 물어본다.
있으면 봉지에 싸가지고 집으로 가져와서 먹음.
도저히 못할거같냐? 구걸같냐? 그지새끼같냐?
사실 나같은 경우엔 처음에 진짜로 밥사먹을 돈이 없어서
다짜고짜 식당가서 남는 음식좀 있으면 달라고 했다.
그럴 수 밖엔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안쪽팔렸음.
한번해보니까 별거아니길래 지금은 직장도 있고 뭐 경제적으로 별문제없지만
2년째 이렇게 하면서 저녁식비 아끼고 있다.
장사끝나기 1시간 전인 식당 가서
혹시 오늘 남는밥이나 남는반찬 없냐고 물어본다.
있으면 봉지에 싸가지고 집으로 가져와서 먹음.
도저히 못할거같냐? 구걸같냐? 그지새끼같냐?
사실 나같은 경우엔 처음에 진짜로 밥사먹을 돈이 없어서
다짜고짜 식당가서 남는 음식좀 있으면 달라고 했다.
그럴 수 밖엔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안쪽팔렸음.
한번해보니까 별거아니길래 지금은 직장도 있고 뭐 경제적으로 별문제없지만
2년째 이렇게 하면서 저녁식비 아끼고 있다.
처음엔 거지가 아니었는디 지금은 씹거지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