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철 되니까 어디 치대 갈지 물어보는 글들이 많은데 딱 정리해준다
일단 치대 평가 기준은 세개로 요약될 수 있다
[1. 케이스 수 2.학교 분위기(군기) 3.진급의 용이성]
주변에 놀러나갈 데나 이런건 왜 없냐고 묻지 마라 어차피 찐따면 신촌에서 학교 다녀도 모쏠로 졸업하고 인싸면 강릉 익산 같은데서도 존나 따먹고 다닌다.
조선대는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없어서 몰라서 안 넣었고 경북대는 주변에서 들은 카더라만 듣고 넣어서 부정확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어디 조사하러 다닌 것도 아니고 다 주변에서 들은 얘기라 나도 모르는 부분들이 많다.
설연: 일단 뭐 설명이 필요한지.. 근데 나라면 서울대가 아니라 연대를 갈 것 같다. 어차피 무슨 숭고한 목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돈 벌러 치대 온 거 아니냐? 그럴바엔 1년이라도 먼저 졸업하는게 맞다고 본다.
경희: 11개 치과대학 중에서 제일 개좆같다고 할 수 있다
- 케이스: 존나 많음. 듣기론 3-2, 4-1 별로 케이스가 다 나눠져 있다고 들음
- 학교 분위기: 개좆같음. 동기끼리 사적제재 존나 가한다고 들음. 수련할 때도 이 새끼들은 무슨 보철과 레지가 직접 기공한다고 들었다. 원내생 때도 위생사들 개좆같다고 들음. 위생사 노조가 있는 학교는 무조건 좆같다고 보면 된다. 내가 들은 바로는 위생사 노조가 있는 학교가 경희 부산으로 알고 있다(더 있을수도 있고)
- 진급: 과대 차원에서 써머리나 이런거 잘 나눠주고 해서 크게 병신이지 않은 이상은 진급 문제 없을 것 같긴 한데,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단국: 한 때 그 유명했던 충치모남이다
- 케이스: 케이스 자체는 객관적으로 중간 정도인데, 내가 알기론 케이스 못해서 2,3년전인가에 4명 자른 적 있다고 들었다. 아무리 병신들이 많다고 해도 그래도 본4까지 올라와서 국시 앞둔 4명이면 좀 많은듯?
- 학교 분위기: 옛날엔 존나 엄했다고 하는데 요새는 또 아니라는 얘기도 많다.
- 진급: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한 때 누가 일베에 헤븐치대 얘기 적어놓은거 때매 학교에 피바람이 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ㅋㅋㅋㅋ
경북: 경희와 더불어서 병신학교 자웅을 다툰다고 들었다
-케이스: 잘 모르겠다. 존나 많은듯?
- 학교 분위기: 치전 아재들이 존나 빡세게 군다고 들었다. 잘 모르겠다
- 진급: 존나 많이 자른다고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다
부산: 병신같은 7년제 학교다. 절대 절대 오지 마라.
- 케이스: 존나 많다.
- 학교 분위기: 개씨발 원내생이 노예임. 여기도 앞서도 말했듯이 위생사 노조가 있는데, 이 시발년들이 해야 할 일을 원내생한테 시킨다고 들었다. 훈련소에서 부산대 출신 형님들이 존나 유쾌했던 기억이 있는걸로 보니 동기 분위기는 괜찮은 것 같다(아님 말고).
- 진급: 잘 모름
원광: 듣기론 섹스천국이다 카더라.
- 케이스: 잘 모름
- 학교 분위기: 원광 의치한이 한 군데에 모여있는데 그 앞에 원룸촌이 동물의 왕국이다 카더라.
- 진급: 잘 모름
전북: 아마 학교 분위기로는 최악이지 않을까 싶다
- 케이스: 개널널함.
- 진급: 개널널함. 개좆같은 학교 분위기를 케이스와 진급이 균형을 맞춰준다고 들었다.
- 학교 분위기: 작년에 에타인가 오르비에서 전북대 폭로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미친 시발 학교 들어가면 선배들 얼굴이랑 인적사항 적힌 종이 나눠주고 그걸 외우게 시킨다고 들었다. 선배들 얼굴 보면 무조건 인사해야 하고. 애들이 덕분에 무서워서 학교 주변에 가면 아무나 붙잡고 인사한다고 들었다.
전남: 역시 병신같은 7년제인데 그래도 부산보다는 낫다. 다만 통수의 본거지이니 그거는 감안해라.
- 케이스: 잘 모름. 아마 별 얘기 안 나온거 보면 괜찮지 않나 싶다.
- 진급: 적당함
- 학교 분위기: 이것도 잘 모르겠다. 미안하다ㅠㅠ. 근데 듣기론 존나 빨갱이새끼들이 많다고 들었다.
조선: 진짜 잘 모르겠다 아예 모름
강릉: 산골짜기 오순도순 시골학교
- 케이스: 조온나 널널함
- 학교 분위기: 오순도순 너도병신나도병신. 행복강릉이라 들었다
- 진급: 존나 널널함
일단 치대 평가 기준은 세개로 요약될 수 있다
[1. 케이스 수 2.학교 분위기(군기) 3.진급의 용이성]
주변에 놀러나갈 데나 이런건 왜 없냐고 묻지 마라 어차피 찐따면 신촌에서 학교 다녀도 모쏠로 졸업하고 인싸면 강릉 익산 같은데서도 존나 따먹고 다닌다.
조선대는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없어서 몰라서 안 넣었고 경북대는 주변에서 들은 카더라만 듣고 넣어서 부정확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어디 조사하러 다닌 것도 아니고 다 주변에서 들은 얘기라 나도 모르는 부분들이 많다.
설연: 일단 뭐 설명이 필요한지.. 근데 나라면 서울대가 아니라 연대를 갈 것 같다. 어차피 무슨 숭고한 목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돈 벌러 치대 온 거 아니냐? 그럴바엔 1년이라도 먼저 졸업하는게 맞다고 본다.
경희: 11개 치과대학 중에서 제일 개좆같다고 할 수 있다
- 케이스: 존나 많음. 듣기론 3-2, 4-1 별로 케이스가 다 나눠져 있다고 들음
- 학교 분위기: 개좆같음. 동기끼리 사적제재 존나 가한다고 들음. 수련할 때도 이 새끼들은 무슨 보철과 레지가 직접 기공한다고 들었다. 원내생 때도 위생사들 개좆같다고 들음. 위생사 노조가 있는 학교는 무조건 좆같다고 보면 된다. 내가 들은 바로는 위생사 노조가 있는 학교가 경희 부산으로 알고 있다(더 있을수도 있고)
- 진급: 과대 차원에서 써머리나 이런거 잘 나눠주고 해서 크게 병신이지 않은 이상은 진급 문제 없을 것 같긴 한데,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단국: 한 때 그 유명했던 충치모남이다
- 케이스: 케이스 자체는 객관적으로 중간 정도인데, 내가 알기론 케이스 못해서 2,3년전인가에 4명 자른 적 있다고 들었다. 아무리 병신들이 많다고 해도 그래도 본4까지 올라와서 국시 앞둔 4명이면 좀 많은듯?
- 학교 분위기: 옛날엔 존나 엄했다고 하는데 요새는 또 아니라는 얘기도 많다.
- 진급: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한 때 누가 일베에 헤븐치대 얘기 적어놓은거 때매 학교에 피바람이 불었다는 카더라가 있다ㅋㅋㅋㅋ
경북: 경희와 더불어서 병신학교 자웅을 다툰다고 들었다
-케이스: 잘 모르겠다. 존나 많은듯?
- 학교 분위기: 치전 아재들이 존나 빡세게 군다고 들었다. 잘 모르겠다
- 진급: 존나 많이 자른다고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다
부산: 병신같은 7년제 학교다. 절대 절대 오지 마라.
- 케이스: 존나 많다.
- 학교 분위기: 개씨발 원내생이 노예임. 여기도 앞서도 말했듯이 위생사 노조가 있는데, 이 시발년들이 해야 할 일을 원내생한테 시킨다고 들었다. 훈련소에서 부산대 출신 형님들이 존나 유쾌했던 기억이 있는걸로 보니 동기 분위기는 괜찮은 것 같다(아님 말고).
- 진급: 잘 모름
원광: 듣기론 섹스천국이다 카더라.
- 케이스: 잘 모름
- 학교 분위기: 원광 의치한이 한 군데에 모여있는데 그 앞에 원룸촌이 동물의 왕국이다 카더라.
- 진급: 잘 모름
전북: 아마 학교 분위기로는 최악이지 않을까 싶다
- 케이스: 개널널함.
- 진급: 개널널함. 개좆같은 학교 분위기를 케이스와 진급이 균형을 맞춰준다고 들었다.
- 학교 분위기: 작년에 에타인가 오르비에서 전북대 폭로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미친 시발 학교 들어가면 선배들 얼굴이랑 인적사항 적힌 종이 나눠주고 그걸 외우게 시킨다고 들었다. 선배들 얼굴 보면 무조건 인사해야 하고. 애들이 덕분에 무서워서 학교 주변에 가면 아무나 붙잡고 인사한다고 들었다.
전남: 역시 병신같은 7년제인데 그래도 부산보다는 낫다. 다만 통수의 본거지이니 그거는 감안해라.
- 케이스: 잘 모름. 아마 별 얘기 안 나온거 보면 괜찮지 않나 싶다.
- 진급: 적당함
- 학교 분위기: 이것도 잘 모르겠다. 미안하다ㅠㅠ. 근데 듣기론 존나 빨갱이새끼들이 많다고 들었다.
조선: 진짜 잘 모르겠다 아예 모름
강릉: 산골짜기 오순도순 시골학교
- 케이스: 조온나 널널함
- 학교 분위기: 오순도순 너도병신나도병신. 행복강릉이라 들었다
- 진급: 존나 널널함
뭔시발 설연빼면 다병신이노
전북 예1인데 선배 인적사항은 커녕 동기도 거의 못만났음
코로나 학번 주제에 뭘
ㅋㅋㅋ동기야 반갑다
원광 추가해준다 케이스 수는 빡센 과만 빡세고 대체로 널럴하다. 진급은 어렵지 않음. 그런데 설대가 7년제라고 연대가는 병신은 너뿐일거 같다
부치도 그정도임? ㄷㄷ
잘 알지도못하면서 씨부리노 비추먹어 개새야
이런글은 쓰레기 수준이다. 직접 경험한것도 아니구, 무슨 카더라통신을 믿냐. 에라이 ㅆ...
글쓴이인데 카더라는 저 위에 경북치 얘기밖에 없음. 써놨을텐데? 다 죄다 훈련소에서 그 학교 출신 애들한테 들은 얘기임
글 내려라... 또 유급당하기 싫다 싯팔..
아는게 거의 없으신거 같은데...? 부치는 원내생이 노예긴 한데 케이스는 적은편임
작년까진 개많았고 점차 줄여가는추세
부치 진급 말해준다 임상쪽은 거의 자르지 않는 수준 근데 기초과목 교수중에 ㅂㅂㅅ, ㄱㅎㅎ, ㅈㅈ 교수가 가오가 잡혔는지 겁나 자른다 작년 본4중에 ㅂㅂㅅ 교수 과목에서 3명 자름.. 근데 이 교수가 출을 굉장히 타는 것으로 유명해 공부를 오지게 안한 사람이 잘렸다는게 정설
학교 사이트 보니까 박봉수, 곽현호, 정진인데
부치 근데 진급하기 졸라 쉬움. 내가 아무 공부 안하고 가도 재시 무조건 나왔고, 재시 거의 다 통과시켜줌...ㅋㅋㅋ 우째 40점도 안맞았는데 재시를 주는건지...
뭐든...박봉수 교수님 과목도 40점 안나왔던 거 있는데 재시 받음...우째 되었던 것인지...
ㅂㅌㅎ이란 애랑 나랑 같이 재시 봤는데 당연히 재시 나올줄도 몰랐는데 재시 줘서 강제로 공부한 기억이 새록새록함...
걔랑 내랑 둘다 우리가 재시를 어케 받았는지 의문이라고 했음...ㅋㅋㅋ 그니까 결과적으로 내가 봤을 때 자를 사람을 미리 그냥 선별해두는 거 같당...
뭐든간에 자르는 거는 그냥 본인이 공부를 안해서 그런거 같음... 나도 공부 오지게 안하고 시험 봤는데 항상 안잘리고 재시 계속 나옴
근데 나랑 ㅂㅌㅎ은 ---가 공부하지 말고 재시 보라고 시키고 해서 그런거긴 함. 교수님은 천사라고 치면 ---가 좀 그럼
뭐 물어봐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