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어금니 치간에 충치 생긴 거 치수까지 닿아서 신경치료함...


믹스커피 달고 살았더니 ㅠㅠ 작년에라도 치과 갔어야 했는데 ㅠㅠ 


언제 신경치료 받은 사람이 자기 인생에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이라길래 존나 쫄았는데


마취해서 그런지 아무 감각이 없음...


아프지는 않았지만 


치수 상실해서 너무 슬프다...




근데 이빨 씌우는 거 도자기랑 지르코니아 중에 뭐가 좋지


도자기가 37만원 지르코니아가 45만원 하던데 비싼 게 당연히 더 좋겠지만...


비싸긴 하지만 또 치료받느라 개지랄떠느니 걍 좋은 걸로 할 생각인데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