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엄청 떴는데 쓰다보니까 눌려서 이제 아예 치열에 딱맞음.
밥이나 국수는 딱히 먹는데 불편함도 없고 신경치료도 잘 된건지
뜨차한 국물 먹어도 하나도 안 시림.
수요일에 금니로 갈아야하는데 이러다 정들 것 같에 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