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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같은 동네에서 개업하면 특징이


이 머리검은 짐승새끼들이 생전 듣도보도 못한 각종 질환이 전부 다 있음


이 질환들에는 정신질환 포함.



치까는 진료만으로도 꽤나 육체적 정신적 소모가 있는데


이 개족같은 동네 짐승 새끼들은


현대의학의 살아있는 증인들이라


와 이러고도 인간의 생존 및 번식이 가능하구나


그리고 이런 새끼들을 다수의 사회구성원으로 데리고 정치를 하면서 조선을 선진국 문턱 밟게 하는 정치인 새끼들이


맨날 욕은 하지만 존나 대단한 새끼들이구나 하는 사회적 고찰마저 하게 만듬.




척추가 뿌러지고 무릎이 30년된 다마스 서스펜션보다 삐걱대는데


살면서 체중조절이란 건 단 한번도 안해본 새끼들이 천지삐까리


체어에 앉혀서 눕히면 끄억끄억 이상한 소리 내는 짐승들


겨우 허리받침 목받침 해주고 눕히고 입을 벌리면


뭔놈의 정체모를 거품이 가득 차서 이게 꽃게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안가는 새끼들



근데 또 뭐만 갖다대면 깜짝깜짝 놀라서


지몸 하나 건사 못하는 새끼들이 이빨에 뭐만 닿으면 바람날린 치맛속 본 고딩자지처럼 발딱대고 일어남



이새끼들이 구사하는 어휘는 한국어 사전에는 없고 


굳이 따지자면 동물의 언어에 가까워서


"희덕희덕해" "끄리끄리한 느낌" 등 뭔가 자기만의 언어를 창조해서 의사소통을 시도하고


심지어 지 말도 스스로 부정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예를 들면


"아 여기가 아픈거 같아요"


"아~ 여기가 아파요?"


"아니 아픈건 아니구요"


"네? 아프다면서요"


"아픈건 아닌거 같은데 .."


이런 식의 무의미한 느낌적인 느낌의 대화 뜬구름 잡는 대화가 끝없이 이어진다.




정상적인 문진이 불가능하거나 난이도 초극상인 게


질문을 하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려는게 아니라 지 하고 싶은 말만 함.


"오른쪽 아래가 아파요"


"언제부터 아팠어요?"


"아 글쎄 내가 다른 치과를 갔는데~"


"네, 그러니까 언제부터 아프셨어요?"


"아니 이거 돈 많이 들어요?"


"...아직 보지도 않았어요. 언제부터 아프셨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안될까요"


"잘 모르겠는데?"


"야이 씨빨새끼야"





처방할라면


뭔놈의 약물 알러지가 없는 새끼들이 없음


PCN NSAID 알러지가 다 있는데


근데 더 족같은건 이새끼들이 지가 무슨 알러지가 있는지를 몰라


"저 마이신에 알러지 있어요 그거 먹고 전에 죽을뻔 했어요"


ㅇㅈㄹ


마이신이 뭐냐고 씨발


이 상황에서 개같이 짖으면 찰떡같이 알아먹고 처방해야지


차라리 말을 안하면 루틴 내고 알러지 나면 바꿔주면 되는데


말을 했는데 그걸 못알아먹고 잘못 처방내서 눈탱이 부어서 지랄떨러 오는 경우도 가끔 있지




아 환자왔다


야 근데 마크로메갈리 학교에서 왜 배우는지 아냐?


그거 실제로 보면 혀 잘라버리고 싶어


족같은 동네 새끼들은 혀도 살쪄서 마크로메달리 된 새끼들 천지 삐까리야



황금같은 인생 정상인과 대화하며 정상적으로 살고 싶으면 ㅍㅌㅊ 이상 동네 가라


사람들이 괜히 영혼 갈아서 좋은동네 비싼집 사서 이사가는 거 아님